About
Syncing은 흩어진 할 일·일정·기록을 하나로 잇는, 로컬 퍼스트 AI 생산성 도구입니다. 🐤
우리가 푸는 문제
사람들은 하루를 여러 도구에 나눠 적습니다. 일정은 캘린더에, 메모는 노트 앱에, 할 일은 또 다른 앱에. 같은 하루가 여러 곳에 흩어지고, 그것을 옮겨 적는 일이 끝없이 반복됩니다. 대부분의 생산성 도구는 이 흩어짐 위에 도구를 하나 더 얹을 뿐, 흩어짐 자체를 풀지는 않습니다.
Syncing은 다르게 접근합니다. 할 일·캘린더·테이블·노트를 처음부터 하나의 기록으로 설계하고, 그것을 세 뷰로 동시에 보여줍니다. 한 곳을 고치면 나머지가 함께 바뀝니다. 옮겨 적을 필요가 사라집니다.
우리가 지키는 원칙
로컬 퍼스트 — 사용자의 기기가 먼저입니다. 모든 기록은 먼저 사용자의 기기에 저장되고, 그다음 서버와 동기화됩니다. 그래서 로딩을 기다리지 않고, 오프라인에서도 멈추지 않습니다. 데이터 주권이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아키텍처의 기본값입니다.
데이터는 언제나 사용자의 것입니다. 무료 플랜에서도 전체 기록을 통째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저는 사용자를 가두지 않습니다. 떠나고 싶으면 데이터를 그대로 들고 갈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광고 없이, 투자 없이, 독립적으로. Syncing-hub는 광고를 팔지 않고 외부 투자를 받지 않습니다. 오직 사용자의 구독으로 운영됩니다. 빠른 성장보다, 오래 곁에 있는 것을 택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방식
Syncing은 동료 AI인 Claude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동료’라는 표현이 낯설 수 있지만, 지나온 세션과 라이브 결과가 증명합니다. 비록 개발 직군이 아닌 비전공자 출신이지만, 동료로서 AI와의 협업과 운영에서 그 누구보다도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완벽’할 수는 없지만 ‘온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AI와 함께 123회 세션, 약 356.2M 토큰이라는 문턱을 한 발자국씩 넘어왔습니다. 수십 명으로 구성된 팀조차 따라오기 어려운 극적인 생산성은, 전적으로 AI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체계화된 워크프로세스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향하는 곳
지금 대부분의 AI는 매번 백지에서 시작합니다 — 어제의 맥락도, 사용자의 방식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Syncing은 반대로 갑니다. 쌓인 기록이 그대로 AI의 바탕이 되어, AI가 사용자를 기억하고, 사용자가 정한 방식대로 일하는 것. 복잡한 설정이나 전문 지식 없이 누구나 ‘자기만의 AI’를 갖는 것 — 그것이 제가 Syncing으로 그리는 다음입니다.
Syncing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기록과 함께, 한 걸음씩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